도봉형 방과후학교 안내
‘도봉형 방과후학교’는 도봉구가 직접 운영하는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도봉구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돌봄·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안심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육의 공공성 확보’와 ‘체험 중심 돌봄서비스’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개개인의 소질·잠재력 개발을 지원하며, 스스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합니다.
이에 도봉구는 2023년부터 직원을 학교에 직접 파견하여 구청과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아동과 청소년의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도봉형 방과후학교」를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기존 16개 참여 학교(가인·누원·도봉·방학·백운·숭미·신방학·신창·신학·신화·쌍문·오봉·월천·창경·창동·창원초)가 지속적으로 함께합니다.
‘도봉형 방과후학교’는 특기·적성 중심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방과후 활동을 공공의 책임 영역으로 강화하는 새로운 모델입니다. 이를 통해 ‘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도봉’을 실현하고, 학생들의 건강하고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도봉형 방과후학교'란?
현재 학교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방과후학교를 전국 최초로 도봉구(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
학교는 정규교육과정과 학생생활지도에 전념하고,
도봉구와 지역사회는 아동·청소년의 전인적(全人的)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교육 지원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