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학교 이야기

또래수공예 마을학교
  • 작성자 :송OO
  • 등록일 :2022-05-14
  •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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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의 첫 만남 .
오랫만에 아이들과의 만남.
작년 말쯤 마을학교를 그만 할 생각에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아이들을 돌려보내며 남몰래 울었던 기억이.. 
그런데 이렇게 또 다시 시작하며 아이들을 맞는다.
엎치락 뒤치락, 아이들 잘 안된다고 투덜거리더니 
완성하고나서는  모두 자기것이 예쁘단다.
초등 3~4학년 대상 수업에 1학년 동생을 손잡고 오면  우린 어쩌지?
그래도 또 그렇게 시작해보자..
다음 시간을 기약하며  돌아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유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