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형 방과후학교 안내

‘마을과 함께하는 도봉형 방과후학교’는 2017년도부터 도봉구에서 시작한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을 학교 방과후와의 연관성을 강조하여 2020년 새롭게 붙여진 명칭입니다.

‘마을에서 배우고, 마을로부터 배우고, 마을을 배우고, 마을을 위해 배운다’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교육혁신을 위해
도봉구는 학교와 마을의 협력으로 우리의 소중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교육의 공공성 확보’와 ‘마을공동체 형성’은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스스로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체육·창의적체험활동(동아리)에 참여하여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개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

이에 도봉구는 「도봉마을방과후활동운영센터」를 통해 구청과 지역사회가 정규교육과정 이후
아동·청소년의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도봉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 현재 12개 학교(서울가인·도봉·방학·숭미·신방학·신창·신화·쌍문·오봉·월천·창동·창원초등학교)에서 진행 되고 있습니다.

『도봉마을방과후활동운영센터』는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동 ∙ 청소년의 방과후활동을 공공의 책임으로 전환되는 발판을 만들어 ‘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이 실현되도록
마을방과후활동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여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도봉형 마을 방과후활동이란?

마을을 중심으로 도봉구와 지역 교육자원이 주체가 되어
현재 학교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방과후학교를 전국 최초로 도봉구(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
학교는 정규교육과정과 학생생활지도에 전념하고,
도봉구와 지역사회는 아동·청소년의 전인적(全人的)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교육 지원모델